매일신문

대구 서구 이현동 염색공단서 불…1천460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원 5명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24일 오전 0시 25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 염색공단의 한 섬유 원단 가공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서부소방서 제공
24일 오전 0시 25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 염색공단의 한 섬유 원단 가공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서부소방서 제공

24일 오전 0시 25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 염색공단의 한 섬유 원단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나 55분 만에 꺼졌다.

대구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공장 내 집진기와 배기시설, 냉각시설 등이 불에 타 1천46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직원 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섬유를 다리는 기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