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 북구 한국패션센터 건물 옆에 컨테이너로 구성된 이색 쇼핑몰이 완공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팩스코'(FXCO)로 불리는 이곳은 지역의 신진 디자이너 및 제품에 대한 마케팅 강화 목적으로 국비와 시비 50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약 1천800㎡(544.5평) 대지 면적에 컨테이너 64개로 구성된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팩스코는 전체 면적의 절반을 패션 편집숍과 나머지 절반은 유명 카페 및 음식점으로 채워 주민들이 쉽게 찾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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