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조지연(사진) 씨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2020년 제48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조 씨는 실기·필기 300점 만점에 289점으로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험은 5천689명이 응시해 4천213명이 합격, 74.1%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조지연 씨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임상에 나가서도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능력 있는 치과위생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