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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대경티엠에스, 지역인재 육성 및 취업 연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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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경티엠에스 황해수 과장, 정병우 부장, 김경룡 대표,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 박만교 부총장, 박동춘 교수, 이은희 팀장. 영남이공대 제공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경티엠에스 황해수 과장, 정병우 부장, 김경룡 대표,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 박만교 부총장, 박동춘 교수, 이은희 팀장.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29일 대경티엠에스와 지역인재 육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 기관의 취업 연계를 위한 맞춤 인재육성과 사회맞춤형 취업약정 교육협약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취업 연계 추진 전략과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에서 느끼는 취업 연계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취업 약정 인원 중 선발기준을 충족하는 인원에 대한 채용, 기타 협력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14년 산학협동(가족회사) 협약, 2018년 사회맞춤형 취업약정 교육협약을 맺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대경티엠에스는 지역 경제성장의 중추적 금융기관인 대구은행이 지역민의 고용확대를 위해 설립한 기업으로, 종합적인 인력아웃소싱을 통해 대구은행과 지역 기업에게 효율적인 경영 방법을 제공해오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박재훈 총장은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지금 대학은 물론 가족기업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라며 "대학과 기업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하고, 학생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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