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1일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 1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보건소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보건소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추가됐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건소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발생했다"며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 코로나19에 확진된 21번째 확진자와 접촉자로 지난해12월 29일 자가격리해제 됐다가 12월 31일 확진된 55번 확진자와 또 다시 접촉해 12월 31일 재검사를 받고 1일 확진됐다. 확진자는 역학조사를 완료했고 현재 감염병전담병원 이송 대기 중이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건당국은 "코로나19 차단 방역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강화된 2단계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며 "오는 1월 3일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에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2월부터 2021년 1월 1일까지 영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6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