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지역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새해 들어 35명으로 늘어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올 들어 4일간 구미지역 확진자는 35명으로 증가했다.
새해 첫날 12명에 이어 2일 9명, 3일 9명, 4일 5명 등 모두 3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구미 고아읍 구운교회와 송정동 송정교회에서 확진자가잇따라 나오면서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감염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구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7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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