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찰에 구속된 윤갑근 전 고겁장의 딸이 A씨가 4일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잇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투신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를 남긴 점으로 미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A씨의 부친인 윤 전 고검장은 지난달 2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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