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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관장이 대구 헬스장 관장의 극단적 선택에 슬픔을 표했다.
양치승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너무 어려운 시기 동종업계 사람으로서 깊은 슬픔을 느낀다"는 글과 함께 기사를 공유했다.
양 관장은 "더 좋은 대책들 제발 부탁드린다. 저희는 힘이 없다. 많이 힘드실 거란 거 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제발"이라며 "이 힘든 시기가 하루빨리 종식돼 활기찬 일상이 되찾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본다"고 남겼다.
한편 양치승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헬스장이) 망하지는 않았다. 지금은 문을 닫았다. 망한 거나 마찬가지다. 월세와 직원 월급은 계속 나간다"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떡볶이 장사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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