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 11월 이태원에 있는 2층짜리 주택을 76억3천만 원에 매입했다.
이 집은 연면적 230.74㎡, 대지면적 637㎡짜리 단독주택으로 방탄소년단의 숙소인 한남더힐과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정국은 부동산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8년 서울숲트리마제 21평형 아파트를 구매해 1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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