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4년 1월 18일 재야운동가 문익환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증인인 문익환 목사가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그는 행동하는 목사요 통일운동가이며 시인이었다. 호는 늦봄. 친구이자 사회운동가인 장준하의 의문사를 계기로 민주화운동에 투신한 문익환은 3·1민주구국선언, 유신헌법 질타, 내란예비음모죄 등으로 수차례 투옥됐다. 1989년에는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과 회담하여 통일방안 합의 성명을 발표한 뒤 다시 옥고를 치르는 등 통일과 민주화를 위해 온몸을 바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