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스크 바로 써 주세요" 카페 업주 폭행한 70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카페사장연합회
전국카페사장연합회

16일 한 70대 남성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카페 업주를 때린 혐의로 전북 정읍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전날 낮 12시 40분께 정읍시 연지동의 한 카페에서 '마스크를 바르게 써달라'는 카페 업주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을 당한 카페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