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소상공인 돕기 ‘착한 선결제 캠페인’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지역 음식점 등 찾아 선(先)결제 후(後)소비운동 ‘미리 결제할게요’ -

경남 합천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을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돕고자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 추후 방문하여 소비하는 캠페인이다.

먼저 군청 전부서와 읍면에서부터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선다. 이어 관내 공공·유관기관, 기업체 및 사회단체 등에도 공문을 발송하고,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을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골목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선결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관내 공공, 유관기관은 물론 민간에서도 적극적인 동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