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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환 동구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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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환 대구 동구의회 의장은 15일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차 의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자치분권 2.0시대. 35만 구민과 함께 동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실었다.

이번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새롭게 열린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 시대를 홍보하기 위해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차 의장은 "동구의회도 구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구민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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