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수환 동구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수환 대구 동구의회 의장은 15일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차 의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자치분권 2.0시대. 35만 구민과 함께 동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실었다.

이번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새롭게 열린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 시대를 홍보하기 위해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차 의장은 "동구의회도 구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구민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