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한국 서구청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대구 서구청 제공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대구 서구청 제공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이 자치분권 2.0시대를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주민 중심의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알리고자 시작됐다.

김문오 달성군수와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류한국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주한 서구의회 부의장과 임태상 대구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을 지명했다.

류한국 구청장은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토대로 지방정부의 역량을 키워 자치분권 2.0시대를 서구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