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2020년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대통령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최고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9일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1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청소년 인권 및 권리보호, 건강한 성장을 위한 희망라인 구축, 창의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복지 인프라 구축 등 중점과제 3개 분야, 22개 세부 분야의 다양하고 내실있는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서구는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희망라인'을 통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였으며, 서구5도록 프로젝트, 청소년 창의융합 역량강화 프로젝트, 미래톡톡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의 주도적인 정책참여 실현 및 특화정책 추진으로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탁월한 성과를 내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의견을 꾸준히 시책에 반영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중심의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