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이하 감시기구)는 21일 제59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월성원전 삼중수소 관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감시기구에 따르면 조사단장은 감시기구 부위원장이 맡는다. 조사단은 경주시의회, 감시기구, 경주시, 주민대표, 전문가, 시민단체, 규제기관을 포함한 27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조사기간은 6개월로 하되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감시기구는 이날 운영위원회 의결사항을 토대로 민관합동조사단 위원을 추천받아, 다음달 1일로 예정된 감시기구 임시회의에서 최종 확정한 뒤 조사단을 발족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