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 대원새마을금고, 만촌1동에 쌀·라면·국수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만촌1동 대원새마을금고(이사장 이기철)는 25일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백미와 라면, 국수(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기철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