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도산업, 스카프 1천장 대구 동구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도산업㈜(회장 한재권)은 26일 대구 동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스카프 1천 장(1천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서도산업은 1953년 창업해 손수건, 스카프, 우산 등 면직물 제품 제조사업을 하고 있는 지역 우수기업으로 동구 용계동에 위치하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를 위해 성품을 기탁해주신 한재권 회장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