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택시, 제조업체 집단감염 등 26명 코로나 확진자 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평택시 제조업체 집단감염 확진자 26명 관련 정보. 평택시 홈페이지
평택시 제조업체 집단감염 확진자 26명 관련 정보. 평택시 홈페이지

26일 오후 6시 15분 기준 경기도 평택에서 2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평택시청은 이날 오후 6시 15분쯤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 이같이 알렸다.

이 가운데 18명(평택 637번~654번)은 평택시 한 제조업체 집단감염 사례인 것으로 확인돼 시민들의 우려가 향하고 있다. 이 가운데 2명 오산시 거주자이다.

관련 내용은 현재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제조업체 이름, 장소 등의 정보는 아직 게시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평택시에 따르면 이 제조업체에서는 지난 24일 직원 1명이 처음 발생했고, 이후 이 업체 소속 79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오늘 18명이 추가로 감염됐된 것이다.

이들은 회사 기숙사에서 공동생활을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평택시는 이들을 포함해 26명 확진자들의 이동경로(동선)와 접촉자 등을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