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는 49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25일 오후 9시 기준 276명과 비교해 215명 많은 것이다.
아울러 어제 총 확진자 수인 354명을 이미 137명 초과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경기 133명 ▶서울 127명 ▶광주 110명 ▶부산 27명 ▶경남 20명 ▶강원 16명 ▶인천 12명 ▶전남 12명 ▶경북 8명 ▶충북 8명 ▶대구 5명 ▶전북 5명 ▶세종 3명 ▶울산 2명 ▶충남 2명 ▶대전 1명.
현재까지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한 주, 즉 1월 19~25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403명(1월 19일 치)→399명(1월 20일 치)→345명(1월 21일 치)→431명(1월 22일 치)→392명(1월 23일 치)→437명(1월 24일 치)→354명(1월 25일 치).
최근 이어져 온 300~400명대 일일 확진자 발생 추세가 깨질 확률이 높아졌다. 확진자 집계 마감 3시간을 남겨두고 이미 400명대라고 수식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 499명에서 8명 모자란 491명이 집계됐기 때문이다.
이에 내일인 27일 오전 발표될 26일 치 일일 확진자 수는 다시 500명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 500명대 기록은 지난 1월 16일(520명) 나온 후 열흘 만에 다시 작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저녁 광주에서 100명 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나온 영향이 크다.
이날 광주시가 광산구 소재 TCS 국제학교 구성원들에 대해 감염검사를 한 결과, 1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
이곳은 앞서 대규모로 확진자가 나온 대전 IME 국제학교(현재 누적 171명 확진) 및 같은 광주 북구 소재 TCS 에이스 국제학교(현재 누적 37명)를 운영한 IM 선교회가 또한 운영하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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