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는 92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30일 오후 6시 기준 98명과 비교해 6명 적은 것이다.
서울에서는 지난 7일(8일 0시 기준)부터 1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치 191명→8일 치 187명→9일 치 186명→10일 치 140명→11일 치 167명→12일 치 148명→13일 치 138명→14일 치 120명→15일 치 155명→16일 치 145명→17일 치 129명→18일 치 102명→19일 치 146명→20일 치 123명→21일 치 112명→22일 치 128명→23일 치 132명→24일 치 101명→25일 치 101명→26일 치 130명→27일 치 104명→28일 치 113명→29일 치 153명→30일 치 101명 등이다.
31일 치의 경우 주말인 점, 그리고 전날(101명)보다 마감 6시간을 앞둔 중간집계상 6명 적은 점을 감안, 100명 아래 기록이 나올 지에 관심이 향한다.
서울의 100명 밑 일일 확진자 기록은 3차 대유행이 본격화 하기 직전이었던 지난해 11월 17일 치가 92명으로 나온 후 2개월 넘게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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