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 TOP6가 확정됐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11회 방송에서는 파이널 라운드를 앞둔 10명의 참가자들이 세미 파이널 무대를 펼쳤다. 번호가 아닌 본인의 이름을 공개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보다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주 이정권, 이소정이 TOP6에 확정이 됐고 나머지 4명이 1일 방송에서 결정 됐다.
원더걸스의 'Irony'를 선곡한 최예근과 이소라의 '안녕'을 선곡한 요아리의 대결을 시작해 요아리가 올 어게인을 받아 승리해 TOP6에 진출했다.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부른 태호와 방탄소년단의 '소우주'를 부른 이승윤의 대결에서는 2대 6으로 이승윤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인 '마리아'를 선보인 정홍일과 정미조의 '개여울'을 선보였고, 정홍일이 7어게인으로 결승에 나가게 됐다.
이에 패자부활전을 통해 이무진이 TOP6 마지막 자리를 얻게 되면서 이정권, 이소정, 요아리,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까지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 6인이 확정됐다.
JTBC '싱어게인'은 1일 방송 종료 직후부터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TOP6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투표는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싱어게인'을 검색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최종 우승자가 결정 된다.
'싱어게인' 마지막 회는 오는 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남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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