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규하 중구청장은 3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SNS를 통해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20개소 어린이보호구역내에 보호구역표지판, 차선도색, 출입문 복선도색 등을 꾸준히 설치해 왔으며, 올해에는 학부모,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방호울타리, 과속방지턱, 교차로알리미와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CCTV 설치 등 맞춤형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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