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등 특별세무조사…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M엔터테인먼트 로고
SM엔터테인먼트 로고

국세청이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가운데 하나인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최근 특별세무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SM엔터테인먼트 및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등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했다.

특별세무조사는 탈루 혐의 등이 포착될 경우 이뤄지는 비정기 세무조사로 분류된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법인 간 거래에서 자금이 유출된 정황 등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주식 변동 내역은 물론, 그의 처조카이자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로 있는 이성수 씨의 주식 변동 내역도 조사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연예기획사로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휩싸였던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도 세무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