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55호] "나눔으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온누리유치원

김태욱 온누리유치원장(가운데)과 원아들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김태욱 온누리유치원장(가운데)과 원아들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동구 온누리유치원(원장 김태욱)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온누리유치원은 지난해 연말 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한 '꼬마 산타' 활동으로 모인 성금을 가정복지회에 전달했다. 꼬마 산타 활동은 아이들이 '내가 산타라면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를 생각하고 정해진 미션 행동을 성공했을 때 사랑의 마음 온도계(저금통)에 돈을 적립할 수 있는 온누리유치원의 활동이다.

김태욱 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행복을 나누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