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20일부터…삼성 첫 상대는 기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

자가격리를 마친 삼성라이온즈 외국인 선수 3인방 데이비드 뷰캐넌·벤 라이블리·호세 피렐라(왼쪽부터)가 9일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경산볼파크에서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가해 올 시즌 활약을 다짐하며 몸을 풀고 있다. 1군 선수단은 11일부터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옮겨 훈련을 이어가며 설 연휴(휴식일 제외)에도 쉼 없이 시즌 담금질에 나선다. 김우정 기자·삼성 제공
자가격리를 마친 삼성라이온즈 외국인 선수 3인방 데이비드 뷰캐넌·벤 라이블리·호세 피렐라(왼쪽부터)가 9일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경산볼파크에서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가해 올 시즌 활약을 다짐하며 몸을 풀고 있다. 1군 선수단은 11일부터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옮겨 훈련을 이어가며 설 연휴(휴식일 제외)에도 쉼 없이 시즌 담금질에 나선다. 김우정 기자·삼성 제공

올해 KBO 시범경기가 3월 20일부터 열린다. 지난 시즌에는 코로나19로 시범경기가 취소됐었지만 올해는 방역대책을 갖추고 정규리그 개막 전 시범경기를 치르게 됐다.

KBO가 9일 발표한 시범경기 일정에 따르면 오는 3월 30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가 편성됐다.

시범경기 개막전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가 기아타이거즈를 상대하며 그 외 잠실(kt-두산), 사직(키움-롯데), 창원(SK-NC), 대전(LG-한화) 구장에서 각각 경기가 편성됐다.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인천 문학, 광주, 고척 구장은 제외됐다.

시범경기는 전 경기 오후 1시에 개시하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또한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한편, 데이비드 뷰캐넌, 벤 라이블리, 호세 피렐라 삼성 외인 3인방은 9일 자가격리를 마치고 경산볼파크 팀 스프링캠프에 참여해 훈련을 시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