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은 13일 오후 4시 40분쯤부터 긴급재난문자를 잇따라 주민들에게 발송,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대전시 동구 소재 이슬람 예배소를 방문한 사람은 지역 보건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알렸다.
아울러 충남도청은 이를 우즈베키스탄어(우즈베크어)로 번역, 긴급재난문자 2건을 발송했다.
다음과 같다. '2021 yil 29 yanvardan 12 fevralgacha Taejon shahridagi Tonguda joylashgan' 및 'ibodat bo'lgan ishtirokchilardan poliklinikada tekshiruv o'tkazilishi so'ral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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