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섭 영주경찰서장은 지난 10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17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이날 박 서장은 교통안전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란 손팻말을 들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 근절 등의 중요성을 강조한 챌린지 구호를 SNS에 올렸다.
박종섭 서장은 "영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박 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허성희 봉화경찰서장과 영주소방·세무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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