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4명 늘어 누적 8만3천86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26명)보다는 18명 늘었지만,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설 연휴 기간동안 검사 검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3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7명, 경기 99명, 인천 9명 등 수도권이 255명(74.12%)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12 ▷경북 8 ▷부산 15 ▷광주 3 ▷대전 6 ▷울산 3 ▷세종 0 ▷강원 1 ▷충북 0 ▷충남 9 ▷전북 4 ▷전남 4 ▷경남 3 ▷제주 0명 등이다.
한 때 1천명대 까지 급증했던 신규 확진자는 새해 들어 줄어들면서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방심하기는 이르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최근 1주일(2.9∼15)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03명→444명→504명→403명→362명→326명→344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4번, 400명대가 2번, 500명대가 1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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