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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정원 "北 문화배격법, 한국 영상물 유입·유포 시 최대 사형…시청은 징역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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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국정원 "北 문화배격법, 한국 영상물 유입·유포 시 최대 사형…시청은 징역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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