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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고지를 옮긴 김천상무FC가 오는 23일 출범식을 개최하며 새 출발을 알린다. 이날 출범식에서 마스코트, 유니폼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천상무는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출범식'을 진행하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소수의 초청인원만으로 진행한다.
공식 행사 전 충혼탑 참배가 이뤄지며 김충섭 구단주,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 및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본 식에선 창단 퍼포먼스를 비롯해 구단기 전달, 구단 엠블럼, 슬로건, 마스코트, 유니폼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은 오후 2시 30분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김천상무프로축구단- gimcheon fc)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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