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낮 기온 18~24도…4월 봄날씨 계속 이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전 대구 두류공원에서 시민들이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따스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21일 대구 낮 기온이 21도까지 껑충 오를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9일 오전 대구 두류공원에서 시민들이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따스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21일 대구 낮 기온이 21도까지 껑충 오를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기상청은 21일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이 18~24도까지 오르겠다고 예보했다.

전날(14~20도)보다 2~4도 올라 4월의 평년 기온인 20도 내외의 포근한 봄 날씨가 되겠다.

맑고 포근한 날씨는 23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9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날 대구경북은 낮 동안 구름 많겠고 울릉도 독도는 흐리겠다.

23일도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울릉도·독도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벌어져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구·경북 미세먼지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20일부터 몽골 남부(고비사막)에서 황사가 발원해 주의가 필요하다.

21일 아침까지 경북내륙에서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낮 동안에도 박무(옅은 안개)나 연무가 나타나는 곳이 많다. 연무란 습도가 비교적 낮을 때 대기 중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부옇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