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2주년을 맞아 1일 정오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에서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대구시와 광복회 대구시지부가 28일 밝혔다.
3·1절 타종행사는 일제 강점기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하는 마음과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행사다.
이번 타종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과 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및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 24명이 3개조로 나누어 조별 11번씩 모두 33번 타종한다. 타종인사로는 임상규 씨(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강증자 씨(자원봉사대상 수상자)·오근식 씨(대한민국 인재상)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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