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이 인문학 총서 '대구의 뿌리 달성 산책' 제22~26권을 발간했다.
대구경북 여러 사찰에서 생활하며 학문과 불법에 정통했던 인악대사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한 '해동의 대선사 인악대사',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홍의장군 곽재우를 다룬 '달성이 낳은 조선의 영웅 곽재우', 1970년대에 현풍에서 예술혼을 불태운 두 예술가의 예술 생애를 기록한 '우리 고장이 낳은 예술가 곽인식, 박무웅', 추석 대목 재래시장의 풍경을 실화, 민담, 에피소드로 구성해 사투리로 엮은 '사투리로 읽는 장터 풍물', 달성군에 산재한 107개의 송덕비와 35개의 바위 글씨를 조사하고 해설한 '달성의 금석문Ⅰ' 등 5권이다.
'대구의 뿌리 달성 산책' 인문학 총서 시리즈는 '달성 스토리텔링' 사업의 하나로 총 50권이 발간될 계획이다. 달성문화재단은 올 하반기에도 33권까지 추가 발간할 예정이다. 053)659-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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