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4일 오후 6시까지 101명 확진, 전날보다 6명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서울 중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예방접종 간호사 직무교육에서 참석자들이 실습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서울 중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예방접종 간호사 직무교육에서 참석자들이 실습하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명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3일(95명)보다 6명 많은 수치다.3일의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118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8일 90명, 16일 258명, 28일 92명으로 등락이 컸던 때를 제외하면 지난 1월 7일부터 하루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3월 4일 오후 6시까지 파악된 서울의 신규 확진자 101명은 모두 국내 감염 사례였다.

진행 중인 주요 집단감염 중 용산구 소재 순천향대 서울병원 3명, 은평구 소재 사우나 2명,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노원구 소재 어린이집, 동대문구 소재 병원(2021년 2월), 동대문구 소재 아동시설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기타 집단감염으로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천79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