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홈스파월드'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요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 홈페이지 캡쳐
대구시청 홈페이지 캡쳐

대구시는 5일 오전 11시 35분 재난문자를 통해 "앞산 홈스파월드(남구 앞산순환로) 남탕 및 헬스장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자가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의 특정 시간대로 해당 기간이 길다는 점과 헬스장, 목욕탕을 이용한 대상자여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5일 0시 기준 대구시에는 코로나19 신규 발생자가 3명으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