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5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70·71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건소에 따르면 "70·71번 추가 확진자는 6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현재 무증상이며 지난 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5일 확진됐다"며 "확진자와 관련 역학조사와 이동 동선을 파악중이다. 현재 감염병전담병원 이송 대기중이라"고 밝혔다.
영주시보건당국은 "시민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2월부터 2021년 3월 5일까지 영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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