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0시 43분쯤 경북 안동시 운흥동 한 커피숍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커피숍 내부 75㎡와 커피 머신 등 집기류를 태워 3천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당 커피숍은 지역 한 대형마트와 인접한 곳으로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22명을 동원했다. 경찰은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교통도 통제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점주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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