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열, 대구경북서 지지율 50% 넘었다…이재명 13.6%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사퇴한 뒤 검찰 청사를 떠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사퇴한 뒤 검찰 청사를 떠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경북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통령 선거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0%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KBS 대구방송총국과 영남일보가 에이스리서치 의뢰해 6~7일 대구경북 만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선거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51.8%, 이재명 경기도지사 13.6%를 기록했다.

홍준표 의원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각각 11.5%, 6.5%의 지지율을 얻었고 유승민 의원 3.6%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총장직에서 사퇴한 것에 대해선 '잘한 결정이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69.3%였으며 정계 진출에 찬성하는 입장도 7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 응답률은 2.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