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통령 선거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0%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KBS 대구방송총국과 영남일보가 에이스리서치 의뢰해 6~7일 대구경북 만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선거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51.8%, 이재명 경기도지사 13.6%를 기록했다.
홍준표 의원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각각 11.5%, 6.5%의 지지율을 얻었고 유승민 의원 3.6%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총장직에서 사퇴한 것에 대해선 '잘한 결정이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69.3%였으며 정계 진출에 찬성하는 입장도 7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 응답률은 2.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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