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박재술이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제5전시실에서 6번째 개인전을 연다.
작가는 주왕산과 설악산을 비롯해 금강산 폭포, 금강산 호랑이, 감포 앞바다 등 우리나라 명소와 소나무 등의 소재와 사계의 풍경을 중심으로 채색 한국화 35점을 선보인다.
여가를 활용해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는 "시대의 재앙 코로나19를 맞아 지난 일상에 대한 그리움을 한국화로 풀어냈다"고 이번 전시의 취지를 밝혔다. 문의) 010-2023-1160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