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가.'
중학생들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고민하며 쓴 책이다. 이현민·김민규·장예준·김유민·이태림·권송비·이예지·양다혜·이준현 등 고산중 책쓰기 동아리 'Enjoy Writing Books' 학생 9명이 '성장'이라는 주제로 중학생들의 마음과 일상, 고민, 감정 등을 담았다.
대구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 선정돼 출간된 이 책은 우정과 고민을 담은 단편소설 '큰 꼬맹이' 등을 통해 보통의 중학생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풀어내고 있다. 또 작가와 문학작품 속에 담긴 성장의 의미를 찾으며 어떻게 자라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한다.
책 제목은 '자주 반항하고 때때로 반성하며 매일 조금씩 반짝반짝 성장하는 중딩들의 이야기'라는 의미다. 208쪽.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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