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투기 특검 관련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야, 도둑이 제 발 저린 격",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 "제 발 저린 도둑 누군지 명확하다". '민나 도로보데스'(모두가 도둑놈들이다) 드라마 대사 다시 유행할 판.
○…정세균 총리, LH 사태 합동조사단 1차 조사에서 드러난 투기 의심자 20명의 농지는 수사 결과에 따라 강제 처분키로 했다고 발표. 문재인 대통령 양산 사저 땅도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구미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세 여아의 생전 모습 공개된 후 "천사 같은 아이에게 왜 이런 몹쓸 짓을…" "명복을 빈다" 등 분노·애도 댓글 쇄도. 서러움 없고 배고픔 없는 천국에서 부디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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