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포정보화마을은 18일 한국한복진흥원과 전통 섬유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은 오는 4월 17일 개원할 예정으로 경북문화재단이 운영을 맡아 한복산업과 한복문화의 부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안동포정보화마을은 전통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정보 공유, 공동 마케팅과 브랜드·제품 개발 등에 적극 협조한다.
한국한복진흥원은 진흥원 행사 시 홍보 매장 개설 및 쇼핑몰 입점 지원 등을 돕는다.
안동포정보화마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천년의 역사를 가진 안동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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