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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吳-安, 내일부터 단일화 여론조사…이르면 모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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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후보자 등록을 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후보자 등록을 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오세훈·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의 단일화 여론조사가 오는 22∼23일 실시된다.

두 후보의 단일화 실무협상팀은 21일 국회에서 만나 이같은 여론조사 일정에 합의했다. 조사기관 두 곳이 각각 1천600명을 조사한다.

여론조사 진행상황에 따라 단일후보는 이르면 23일, 늦어도 24일 발표된다.

앞서 두 후보는 100% 무선전화 방식으로 적합도와 경쟁력을 묻는 여론조사 방식에 합의했다. 각 조사기관이 적합도(800명)와 경쟁력(800명)을 묻고 이를 합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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