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8천806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 수성구 7명, 남구·달서구 각 2명, 북·중·동구 각 1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5명은 중구 일가족 및 체육시설 관련이다. 이와 관련한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또 수성구 정신병원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경북 경산 일가족 관련 확진자도 3명 발생했다.
이밖에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특히 이 중 1명은 러시아 입국자와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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