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망사고 발생한 포스코케미칼 임원·간부 중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케미칼이 하청업체 직원 사망 사고(매일신문 3월 17일자 8면)와 관련해 해당 임원과 간부를 중징계했다. 포스코와 그룹사는 사망 사고 시 임원 등을 중징계 해 왔다.

앞서 지난 16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포스코케미칼 라임공장(생석회 소성공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직원이 석회석을 소성대로 보내는 '푸셔' 설비를 수리하던 중 기계에 끼여 숨졌다.

포스코케미칼은 22일 민경준 대표에 대해 감봉 6개월 징계를 내리고, 라임화성본부장과 라임화성실장을 직위해제해 본사 대기 발령했다. 경영지원실장과 설비기술실장은 각각 감봉 3개월과 2개월 처분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사고 직후 대표 명의로 사과문을 내고 "재발 방지와 함께 사고 원인을 밝히는데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