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8시 13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소재 해태제과 공장 쵸코동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불이 나자 공작 지원 10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불은 인근에 있던 자재에서 발생, 공장 창고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20여분 후인 이날 오후 8시 40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 규모를 늘렸다. 대응 1~3단계 가운데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천안시청도 이날 오후 9시 20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알리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