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9만9천84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346명)보다 82명 늘면서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400명대 기준으로는 지난 22일(415명) 이후 이틀 만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5명, 경기 150명, 인천 21명 등 수도권이 306명으로 71.49%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17 ▷경북 12 ▷부산 16 ▷광주 2 ▷대전 2 ▷울산 1 ▷세종 0 ▷강원 18 ▷충북 6 ▷충남 0 ▷전북 4 ▷전남 0 ▷경남 27 ▷제주 0명 등이다.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의 여파는 해를 넘겨 5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45명→463명→447명→456명→415명→346명→428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400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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