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살인 용의자, 부산서 붙잡혀…"경찰 공조 맹활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에서 살인한 혐의로 도피 중…경찰 공조로 부산 국제시장에서 검거

대구경찰청 본관
대구경찰청 본관

대구에서 살인한 혐의로 수배된 용의자가 부산에서 붙잡혔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대구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던 A씨가 지난 23일 부산에서 검거됐다.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대구경찰청은 부산경찰청으로 공조 요청을 보냈다.

대구 남구에서 살인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 공중전화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돼서다.

이에 부산 경찰은 수색작업에 나섰고, 같은 날 낮 12시 40분쯤 국제시장 인근에서 A씨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현재 A씨는 대구로 인계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