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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어제보다 11명↓' 서울 2일 오후 9시까지 15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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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 대를 기록한 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 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558명으로 지난달 19일 이후 42일 만에 가장 많이 집계 됐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 대를 기록한 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 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558명으로 지난달 19일 이후 42일 만에 가장 많이 집계 됐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일) 163명보다 11명 적고, 일주일 전(지난달 26일) 117명보다는 35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일 167명, 지난달 26일 127명이었다.

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3만2천549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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